매일신문

오상은-김택수 남자복식 준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상은(상무)-김택수(담배인삼공사)조가 올 국제탁구연맹 첫 프로투어대회인 크로아티아오픈 남자복식에서 준우승했다.

오-김조는 27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결승에서 고라이착-리칭(홍콩)조에게 풀세트 접전끝에 3대4(9-11 9-11 11-9 10-12 13-11 11-0 10-12)로 아깝게 패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4세트까지 1대3으로 코너에 몰렸던 오-김조는 강력한 드라이브가 살아나며 5세트를 따낸 데 이어 6세트에서 1점도 주지않고 완승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으나 마지막 세트에서 듀스의 고비를 넘기지 못해 분패했다.

고라이착-리칭조는 이로써 지난해 9월 코리아오픈 결승에서 오-김조에 당한 패배를 설욕했다.

세계랭킹 19위의 오상은은 앞서 열린 남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이 부문 패권을 안은 왕하오(중국.세계10위)에게 1대4로 져 결승행이 좌절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