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궁중요리연구가 염초애씨 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궁중요리연구가인 염초애(廉楚愛·71) 숙명여대 명예교수가 26일 오후 2시 10분 지병으로 별세했다.

고인은 조선왕실 마지막 상궁의 한 명인 한희순으로부터 궁중요리법을 배웠으며 지난 99년에는 전통요리 보급을 위해 '우리음식문화연구소'를 설립했다.

유족으로는 남편 이규행(함풍실업 대표)씨와 네 딸이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9일 오전 9시. 3010-2295.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