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영화-트랜스포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뤽 베송의 각본을 홍콩의 코리 유엔(원규)이 감독했다.

특수부대 출신 프랭크(제이슨 스태덤). 그는 범죄조직의 물건을 비밀리에 운반해주는 트랜스포터 일을 하고 있다.

위험스런 이 일을 하는 그에겐 확고한 룰이 있다.

첫째, 계약조건을 변경하지 말 것. 둘째, 거래는 익명으로 할 것. 셋째, 포장은 절대 열지 말 것.

어느 날 월스트리트(맷 슐츠)로부터 의뢰를 받는다.

그러나 운반 도중 가방이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고, 열자 그 속에는 사람이 들어 있다.

룰을 깨고 라이(서기)라는 여인을 구해주면서 일이 꼬이기 시작한다.

프랭크는 그녀에게서 놀라운 사실을 듣게 된다.

월스트리트 일당이 그녀의 가족이 포함된 수백 명의 중국인 밀입국자들을 암거래하려 한다는 것. 프랭크는 혼자서 이들을 구출하려는 그녀를 돕기로 한다.

거대 범죄조직이 그들을 뒤쫓고, 프랭크를 의심하는 경찰의 포위망까지 좁혀지면서 상황은 더욱 예상치 못한 곳으로 치닫는다.

30일 개봉 예정. 15세 관람가. 92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