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삿짐센터 피해 뒷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포장이사를 이용, 새집으로 이사를 했다.

포장이사가 처음이라 신경이 쓰이고 해서 중요한 것들은 나름대로 박스에 넣어 직접 포장했다.

그런데 이삿짐 센터 차는 40분가량이나 늦게 도착하여 불쾌한 것은 둘째치고 가고난 후에 보니 식탁의자가 두개나 등받침과 연결부위가 금이 가고 못이 튀어나와 있는 것이었다.

그럴 수도 있겠지하고 삼성 홈트랜스 이삿짐센터에 전화를 하니 직원이 상세한 내용을 받아 적은 뒤 전화드리겠다는 대답을 했으나 1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 연락이 없다.

너무 어어없어 분통이 터질 지경이다.

그 가구는 지금 똑같은 것은 구하지 못하는 형편이다.

나 뿐만 아니라 내 주위에도 포장이사를 하다 이런 피해를 당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이삿짐 센터 회사는 직원들의 서비스정신과 사후수습에 대한 책임감부터 가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남지현(인터넷투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