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일 '전차군단' 한국경기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6년 월드컵축구대회 개최국인 '전차군단' 독일축구대표팀이 내년 12월 한국에서 경기를 갖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

독일축구협회(DFB)는 윈터 브레이크 기간인 내년 크리스마스 무렵 한국과 태국에서 경기를 가질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한국대표팀 등과의 A매치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유로 2004 이후 경기가 없는 독일은 월드컵에 대비, 해외 투어를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DFB는 또 2005년 연말에는 남미로 이동, 브라질 또는 아르헨티나와 친선경기를 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