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월드컵축구대회 개최국인 '전차군단' 독일축구대표팀이 내년 12월 한국에서 경기를 갖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
독일축구협회(DFB)는 윈터 브레이크 기간인 내년 크리스마스 무렵 한국과 태국에서 경기를 가질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한국대표팀 등과의 A매치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유로 2004 이후 경기가 없는 독일은 월드컵에 대비, 해외 투어를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DFB는 또 2005년 연말에는 남미로 이동, 브라질 또는 아르헨티나와 친선경기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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