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핵 특사단 내달 미.일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정대철 최고위원을 비롯한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의 북핵 특사단이 다음달 2일부터 9일까지 8일동안 미국과 일본을 공식방문한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29일 "정 최고위원을 단장으로 한 특사단이 2월2일부터 5일간 미국을 방문, 행정부와 의회 주요 인사들을 면담하고 이어 6일부터 9일까지 일본을 찾아 정부 및 국회 주요인사들과 면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만수 인수위 부대변인은 "특사단은 신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과 최근 북핵문제와 관련한 공조, 한.미 한.일 관계 발전방향 등에 관한 노 당선자의 시각을 전달하고 양측 견해를 경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수위는 그러나 특사단이 만날 미.일 양국의 고위 인사나 면담일정 등에 대해서는 현재 양국정부와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