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송영길.김성호 의원, 한나라당 김홍신 의원, 국민개혁정당 김원웅 의원 등 17명은 29일 민주당사에서 "미국 부시 행정부가 UN안보리의 의결없이 이라크에 대해 일방적으로 무력을 사용하는 것을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성명서에서 △부시 행정부는 50만명의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전쟁이 아니라 평화적 방법으로 이라크 위기를 해결하고 △이라크의 핵과 생화학무기 개발 의혹과 관련해 보유하고 있는 결정적 증거를 UN과 세계 여론에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
최재왕기자 jwcho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