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사보좌관 신설 중립 훼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 인사보좌관을 신설해 중앙인사위 사무처장을 겸하게 하는 방안을 구상중이라는 문희상 청와대 비서실장 내정자의지난 28일 발언에 대해 공직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행정자치부, 중앙인사위 관계자들은 29일 문 내정자의 언급과 관련, "새 정부가인사로 승부를 해야 한다"는 취지로 인사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데는 대체로공감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청와대 인사보좌관과 인사위 사무처장의 겸직 구상은 정치적 독립성을갖고 직업공무원 인사를 전담케하기 위해 설립된 중앙인사위의 설립 취지에 어긋날수도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