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해경은 설날전후 느슨한 사회분위기를 틈 타 밀수와 밀입국 등 국제성 범죄와 연안양식장 침범, 절도, 대게불법포획 등 각종 해상범죄증가에 대비해 30일부터 2월3일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해경은 이 기간동안 취약 항포구 등 우범해역에 순찰함정과 육상인력을 동원, 절도와 선상폭력, 해양오염, 불법어로, 낚시행위 등 상습적이고 고질적인 해상범죄를 적극 단속할 방침이다.
특히 대게불법포획, 유통·판매사범과 어망절도 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펼쳐 해상치안질서를 확립키로 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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