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작년 은행 금융사고 2400억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년동안 은행권에서 일어난 금융사고 금액은 모두 2천435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은행권 금융사고 내역을 잠정집계한 결과 223건 2천435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건수는 12건 줄었으나 금액은 984억원이 늘었다.

사고건수는 줄었으나 금액이 크게 증가한 것은 지난해 8월에 발생한 쌍용의 무역금융관련 사고가 1천137억원에 달했기 때문이다.

유형별로는 횡령.유용이 104건(797억원)이었으며 현금피탈은 17건(5억원), 기타102건(1천633억원) 등이었다.

금감원 관계자는 "쌍용 관련 사고금액을 제외하면 지난해 사고금액은 1천298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153억원 감소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