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에는 전기사용이 많다보니 전기난로 등 전기기구로 인한 화재가 상당수를 차지한다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일반가정에서 쓰는 전기용품의 종류도 무척 다양해졌으며, 전기난로 등 전열기구의 사용량도 급격히 늘어 이로 인한 화재가 줄지 않고 있다.
행정자치부 화재통계연보에 따르면 원인별 전체 화재 발생건수 중 전기화재가 30%이상을 차지하며 화재원인 중 단연 1위다.
전기화재 발생원인은 하나의 콘센트에 여러 개의 전기기구를 사용하거나 계약용량을 초과한 전기기구를 동시에 사용하다 화재가 난다.
또 전선이나 기구가 오래되어 절연물이 벗겨져 전류가 새어나와 불이 나기도 한다.
전기용품을 사용할 때는 반드시 설명서를 읽어보고 부주의나 방심으로 인해 화재가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겠다.
순간의 실수는 영원히 돌이킬 수 없는 재해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구해열(칠곡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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