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화 팔레스 준공검사 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공사인 (주)우방의 부도로 공사가 중단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던 대구시 수성구 상동 옛 정화여고 터의 '정화팔레스'(488가구)가 29일 공사를 끝내고 대구 수성구청으로부터 준공검사를 받았다.

'정화팔레스'는 지난 2000년 3월 분양한 우방이 8월 공정 0.8%선에서 부도나면서 보증회사인 대한주택보증(주)이 중도금을 관리, 공사대금으로 지출하는 조건으로 그 해 12월 공사를 재개했다.

하지만 중도 공사중단과 지연 등으로 분양계약상 준공시한(2002년 8월)을 맞추지 못해 입주 예정자들과의 협의를 통해 2002년 11월과 2003년 1월말 등으로 두차례 준공기일을 늦춰 완공하게 된 것이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