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한킴벌리 윤리경영대상 세아제강도 순환경영부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윤리경영대상 시상위원회(위원장 김수한 전 국회의장)는 제1회 한국윤리경영대상 수상자로 종합대상에 유한킴벌리, 부문대상에 삼성생명 등 6개 업체가 선정됐다고 27일 발표했다.

시상식을 주최하는 신산업경영원에 따르면 유한킴벌리는 지난 81년부터 실시해온 공익 프로그램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활동 등으로 97년 유엔환경계획(UNEP)에서 수여하는 글로벌500상을 수상했으며 경영투명성과 사원 복지제도가 우수한 것으로 종합 평가돼 종합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부문대상 수상자로는 △투명경영 부문: 안철수연구소(대표 안철수) △사회봉사:삼성생명(대표 배정충) △환경친화: LG환경안전연구원(대표 성준용) △복지제도: 대덕전자(대표 김성기) △인재양성: 한국IBM(대표 신재철) △순환경영: 세아제강(대표이운형)이 각각 뽑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