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에서 활동하는 '푸른시' 동인회원들이 지난 1년간 작품활동으로 모은 80편의 시를 실은 푸른시 2003년 4월호가 최근 발간됐다.
이번 4월호에는 차영호.김만수.하재영.김성찬.이종암.권선희.조현명.김종현.손창기.최빈 동인의 작품과 지역초대 시인으로 부산 문인 박정애.박윤규.권정일.김길녀의 글들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또한 문학평론가 김양헌의 권두평론과 지난해 제48회 현대문학상 수상자인 나문덕 시인의 산문 및 문인수 시인의 특집이 곁들인 이번 호에는 조현명.하재영.이동욱 시인의 서평도 함께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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