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태전씨 문경레저타운 대표 내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업자원부는 15일 김태전(62) 전기공사공제조합 감사를 이달중 출범할 (주)문경레저타운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영천 출신인 김 대표이사 내정자는 경북고와 영남대 법학과를 나와 산업자원부 광무국장, 중부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한국전력기술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주)문경레저타운은 산업자원부 산하 석탄산업합리화사업단과 문경시, 그리고 민간이 참여하는 민·관 합작형태의 법인으로 문경폐광지 대체산업 육성 일환으로 대규모 레저타운 건설 업무를 맡게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