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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는 일본 히로시마(廣島)대와 학술.교육에 관한 교류협정서를 체결했다.

21일 야마니시 마사미치(山西正道) 부총장 등 히로시마대 관계자들이 영남대를 방문, 내년 1학기부터 교환학생 3명을 선발해 상호파견하고, 교환학생에 대한 학점 인정 등을 내용으로한 교류협정서에 서명했다.

양 대학은 교직원 교류 및 공동연구 실시 등을 통해 한.일 양국간의 상호이해와 학문의 진보.발전에 공헌하기 위한 협력을 다하기로 했다.

1990년부터 일본의 명문대학들과 학술교류를 시작한 영남대는 이번 협정을 맺은 히로시마대를 포함 일본 자매대학 수가 모두 17개 학교로 늘어났다.

▨대구산업정보대는 대구지하철 참사 유족과 부상자를 위한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참여부문은 의료봉사(혈압측정, 심리상담, 간병활동)와 노력봉사(식음료 제공, 유족 및 환자가족 위안) 등이며 경북대병원, 영남대병원, 가톨릭병원, 파티마병원, 동산병원, 대구병원 등에서 활동하게 된다.

봉사기간은 약 1개월이며 봉사시간은 오전 11시~오후 3시(오전팀 3~5명), 오후 3시~오후 7시(오후팀 3~5명). 봉사활동 참여희망자는 산학협력처(산학관민의료봉사단 749-7014)로 연락하면 된다.

▨영남이공대는 글로발교육문화원(원장 이상경)과 재학생들의 어학능력 향상과 자기개발 및 면학 증진을 위해 최근 산학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으로 양 기관은 앞으로 외국어 교육과정 및 교보재 지원, 외국어 교육으로 인한 학점인증제, 시설 공동활용, 정보 및 자료 교환, 취업을 위한 세미나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

또 재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일어회화, TOEIC, 편입영어 등 외국어 강좌를 개설키로 했다.

▨경북대 국제교류센터는 매달 두차례 복현회관 2층 복현카페에서 '인터내셔널 카페'를 운영한다.

경북대 재학중인 외국인 유학생과 경북대 재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 친구와 서로 사귈 수 있는 친교의 장이다.

국제교류센터에서 음료도 제공한다.

개학 후 카페 운영 시간은 추후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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