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은 오는 20일부터 4월 20일까지 생태적으로 건전한 유망활엽수 등 용재.소득수종 조림 및 5대강 유역 수원함양기능 증진을 위한 수원함양조림.생활권 공익조림을 추진하기로 했다.
군은 이에 따라 관내 주요 도로변 공한지.미입목지를 중심으로 소나무 외 5종 27만3천그루를 식재한다는 것.
군청 산업소득과 이성우 과장은 "올해 조림 사업비 3억3천여만원을 들여 청송 진보면 부곡리 산 99의1번지 외 30필지에 연인원 6천여명을 투입, 경제수 60ha와 큰나무공익조림 15ha.수원함양조림 15ha.참나무 맹아조림 60ha 등 150ha에 대대적으로 나무심기사업을 실시한다"고 했다.
군은 나무심기 기간에 1인당 1~3그루의 나무를 나누어주는 행사도 갖는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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