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5일 이사회를 열어 올해로 임기가 만료되는 이화언 부행장을 상임이사(부행장) 후보로 주주총회에 추천했다.
또 권상장 계명대 교수, 김인수 대구지방변호사회장, 이영세 대구사이버대학교 총장 등 3명을 새로 사외후보 이사로 추천하고 이경재 전 기업은행장을 사외이사로 재추천했다.
정기주주총회는 26일 오전 10시에 소집하기로 결의하고, 주주에 대한 5%의 현금배당을 포함한 이익잉여금처분 등 2002년도 결산 재무제표 승인 및 정관 일부 변경 등 주주총회에 부의할 안건을 확정했다.
이사회에서 추천된 부행장.사외이사 후보는 26일 열리는 주총 결의를 거쳐 최종 선임된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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