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여성 의용소방대원들이 최근 119 사물놀이 풍물패를 구성, 119 소방홍보와 함께 경로잔치 등 각종 행사에 봉사 출연하고 있어 덕담이 되고 있다.
김윤자(47)대장 등 여성 대원 20여명은 지난달 초부터 틈틈이 김천소방서 3층 회의실에 모여 사물놀이 연습에 몰두한 끝에 지난 3일 황금동 경로잔치에 출연, 흥을 돋우는 등 첫 연주를 성공적으로 이뤄냈다.
여성대원들은 앞으로 경로당 소방안전교육 등 소방서 각종 행사때 119 소방을 적극 홍보하는 것은 물론 마을 경로잔치 등 시의 각종 행사에도 무료 봉사할 계획이다.
정석구 김천소방서장은 좬가사 돌보기도 바쁠텐데 전 대원들이 열심히 해줘 119 홍보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좭고 말했다.
꽹과리를 맡은 김윤자 대장은 좬이달중 풍물패 발대식을 갖고 짜임새 있는 공연 등으로 지역 봉사 및 위문 활동에 적극 노력할 계획좭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lch888@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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