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농업인들의 정주의욕 고취 및 쾌적한 주거생활공간을 조성키 위해 농촌주택 개량 및 빈집 정비사업 추진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시는 올해 1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60동의 주택개량과 빈집 42동에 대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농촌주택개량사업 참여농가에 대해선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주택 20평 기준으로 2천만원을 융자(연리 5.5% 5년거치 15년상환) 지원해 준다는 것.
한편 상주시는 이와 함께 도시 저소득 주민을 위해 내년부터 주거환경 개선지구로 지정된 냉림지구 2만5천㎡와 무양지구 3만8천㎡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상주.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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