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대구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평균 3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최고의 경쟁률을 보인 직렬은 간호직으로 3명 모집에 377명이 접수해 125.7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행정직(일반·장애인)도 100명 모집에 5천618명이 몰려 56.2대 1을 기록했다.
이밖에 기업행정직 19.1대 1, 세무직 33.4대 1, 사회복지직 21.7대 1, 환경직 14.7대 1, 토목직 11.6대 1, 수도토목직 9.8대 1, 임업직 26.3대 1, 소방 13.8대 1, 소방운전 15.5대 1을 나타냈다.
시는 필기시험을 4월13일 실시하고 5월2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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