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고 신랑감은 배용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네티즌들은 최고의 신랑감에 배용준을 첫번째로 꼽았다.

배용준은 스크린 데뷔작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를 촬영 중이다.

인기도 조사 전문 인터넷 사이트 VIP(www.vip.co.kr)가 지난 10~16일 이용자 3만3천93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배용준은 전체 응답자의 23.2%에 해당하는 7천881명으로부터 클릭을 받았다.

탤런트 송승헌과 '미소천사' 김재원은 각각 15.8%와 15.2%를 얻어 2~3위를 차지했으며 영화 '동갑내기…'의 권상우(8.2%)와 차기작으로 영화 '영어 완전정복'을 준비하고 있는 장혁(6.9%), 안재모(5.6%), 원빈(4.9%) 등이 뒤를 이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