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승용차 미나리작업장 덮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오후 3시50분쯤 청도군 청도읍 평양1리 중리마을에서 운전자 김모(40.여)씨가 몰던 슈퍼살롱 승용차가 평지쪽으로 가던 중 운전부주의로 주변 미나리작업장을 덮쳐 작업장에서 일을 하던 박계남(65.여)씨가 숨지고 박씨의 남편 정형율(77)씨가 크게 다쳤다.

청도.최봉국기자 choib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