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 춤꾼들이 의기투합해 창단한 '댄스 시어터 명'의 창단공연이 22일 오후 7시 대덕문화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댄스 시어터 명'은 김홍식, 임병우, 박소정 등 대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20대 무용인들이 '움직이는 모든 것은 예술이다'라는 취지로 만든 무용단. 지난 2000년 사랑의 콘서트, 재즈공연 등 40여 회 공연을 한 '명 재즈단'이 전신이다.
이번 공연에는 자유에 대한 열망과, 희망 등 주제로 모던 댄스, 힙합, 탭댄스 등 다양한 형식의 춤이 선보인다.
비닐, 음료수캔, 신문지 등 폐자재를 활용한 무대 세트와 젊은 무용인들의 역동적인 춤이 볼만한 신선한 무대다.
정명숙 대표는 "1년여 기획과 6개월여 연습 끝에 무대에 올렸다"며 "젊은 춤꾼들의 젊은 춤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053)626-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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