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댄스 시어터 명 창단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젊은 춤꾼들이 의기투합해 창단한 '댄스 시어터 명'의 창단공연이 22일 오후 7시 대덕문화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댄스 시어터 명'은 김홍식, 임병우, 박소정 등 대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20대 무용인들이 '움직이는 모든 것은 예술이다'라는 취지로 만든 무용단. 지난 2000년 사랑의 콘서트, 재즈공연 등 40여 회 공연을 한 '명 재즈단'이 전신이다.

이번 공연에는 자유에 대한 열망과, 희망 등 주제로 모던 댄스, 힙합, 탭댄스 등 다양한 형식의 춤이 선보인다.

비닐, 음료수캔, 신문지 등 폐자재를 활용한 무대 세트와 젊은 무용인들의 역동적인 춤이 볼만한 신선한 무대다.

정명숙 대표는 "1년여 기획과 6개월여 연습 끝에 무대에 올렸다"며 "젊은 춤꾼들의 젊은 춤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053)626-208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