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한(57) 경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상공인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권익을 도모하고, 어려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경산출신인 최 회장은 영남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지난 93년부터 경산상공회의소 상공의원으로 활동을 시작해 부회장을 역임했다.
재본주유소·자동차공업사 대표로 경북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
부인 김옥순(52)씨와 1남3녀. 취미는 서예.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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