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민지 배영50m 한국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심민지(연세대·사진)가 제3회 아레나 코리아오픈수영대회 배영 50m에서 올해 첫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심민지는 27일 제주실내수영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사흘째 여자배영 50m 결선에서 29초43을 기록, 1년 전 같은 대회에서 자신이 세운 한국기록(29초50)을 0.07초 앞당기며 정상에 올랐다.

심홍택 대한수영연맹 회장의 막내딸인 심민지는 '98방콕아시안게임 배영 200m 동메달에 이어 2000년 시드니올림픽 배영 100m에서는 19위에 올랐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