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일중 임하용 3관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하용(경일중)이 제51회 전국춘계역도대회 남중부 94㎏ 이상급에서 3관왕에 올랐다.

임하용은 27일 충남 온양고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인상에서 97.5㎏을 들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용상에서 125㎏으로 1위를 차지한 임하용은 합계에서도 227.5㎏으로 우승했다.

임하용은 '한국 여자 역도의 희망'으로 꼽히는 임정화(대구 서부공고 2년)의 동생으로 최근 기량이 급성장, 주목받고 있다.

경일중의 정무성은 56㎏급에서 금·은·동메달 1개씩을 거머쥐었다.

정무성은 용상에서 105㎏으로 우승했고 인상에서 75㎏으로 3위에, 합계에서 180㎏으로 2위에 올랐다.

박인섭(포항해양과학고)은 남고부 62㎏급에서 3관왕에 올랐다.

박인섭은 인상과 용상에서 110㎏과 132.5㎏으로, 합계에서 242.5㎏으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김하늘(대구체고)은 남고부 56㎏급 인상에서 90㎏으로 동메달을 획득, 지난 5일 개교한 대구체고의 첫 메달리스트가 됐다.

김교성기자 ㎏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