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명2.8동→'대명2동' 행정명칭 변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명2.8동이 4월 1일부터 대명2동으로 행정동명을 바꾼다.

1998년 7월 대명2동과 대명8동이 통합하면서 생긴 대명2.8동은 이름 부르기가 불편하고 혼란을 준다는 지적에 따라 이번에 행정동명을 바꾸게 된 것. 남구청은 행정동 명칭 변경에 따른 주민등록.인감대장 등 각종 공문서를 3월 한달간 정리했다.

그러나 주민들이 운전면허증, 주민등록증, 여권 등 각종 증명서의 주소를 바꿀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한편 작년 12월 24일 분동된 장기.용산1.이곡2동 등 달서구의 3개 동사무소가 4월 1일 개소식을 갖는다.

장기동사무소는 장기우체국 2층에, 용산1동사무소는 죽전파출소 뒤편에, 이곡2동사무소는 이곡동 성서목욕탕 1층에 위치해 있다.

기존 장기동.이곡동사무소는 각각 용산2동.이곡1동사무소로 바뀐다.

이에 따라 장기동에 위치한 성서민원분실은 파호동 삼성명가 아파트 앞으로 옮겨져 31일 개소했다.

이창환.문현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