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변동, 고산2동 편입 '의견수렴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구청은 관할 행정동이 고산1동으로 돼 있는 노변동 주민들이 행정동 변경을 요구하고 있는데 따라 고산1동과 고산2동간의 행정동 경계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노변동 주민들은 "생활권이 고산1동보다 고산2동에 더 밀접하다"며 고산2동으로의 편입을 희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성구청은 지난 2월 고산1·2동 주민 및 구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두 차례에 걸쳐 주민토론회를 개최했으며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7일까지 해당지역주민들에게 우편을 통한 설문조사를 실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수성구청은 설문조사 응답자 중 50% 이상의 찬성이 나올 경우 오는 5월 구의회의 조례 개정 절차를 거친 후 노변동을 6월중 고산2동으로 편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면적이 2만㎡인 노변동에는 774가구 2천711명이 살고 있다.

최창희기자 cc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