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중기인협 창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 중소기업경영인 연합협의회가 4일 창립됐다.

중소기업 공동이익과 발전을 도모하고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창립될 이 협의회는 산업단지 및 자생조직 대표 등 28명이 위원으로 활동하며, 중소기업지원 기관장 6명이 고문을 맡는다.

현재 경산시에는 자인.진량 등 2개의 지방산업단지 입주기업 등 1천500여개의 중소기업체 2만3천여명의 종업원이 일하고 있으나 그동안 중소기업 경영애로.건의사항 등을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창구나 협의체 기구가 없었다.

이 협의회는 앞으로 기업간 정보교환, 기술교류뿐 아니라 산학관 협력을 통한 경쟁력 강화로 지역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