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중소기업경영인 연합협의회가 4일 창립됐다.
중소기업 공동이익과 발전을 도모하고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창립될 이 협의회는 산업단지 및 자생조직 대표 등 28명이 위원으로 활동하며, 중소기업지원 기관장 6명이 고문을 맡는다.
현재 경산시에는 자인.진량 등 2개의 지방산업단지 입주기업 등 1천500여개의 중소기업체 2만3천여명의 종업원이 일하고 있으나 그동안 중소기업 경영애로.건의사항 등을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창구나 협의체 기구가 없었다.
이 협의회는 앞으로 기업간 정보교환, 기술교류뿐 아니라 산학관 협력을 통한 경쟁력 강화로 지역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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