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도 우회도로 개설 상주시 하반기 착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는 국도 25호선(상주∼낙동간)완공과 국도 3호선(상주∼문경간) 확장으로 인해 초래되는 시가지 진입로의 병목현상을 없애기 위해 우회도로를 개설키로 했다.

총사업비 922억원(국비 851억.시비 71억원)을 투입, 올해부터 오는 2010년까지 완공계획인 우회도로공사는 국도 25호선의 헌신∼부원동을 잇는 6.46km이고 국도 3호선은 만산삼거리∼북천교까지의 2.2km구간이다.

시는 사업추진을 위해 도로노선협의를 비롯, 환경영향평가.주민설명회 등을 거친 후 현재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의 실시설계가 완료됐고, 국도3호선 우회도로의 편입토지 보상이 현재 96%에 달해 오는 하반기중 공사가 시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내구간을 통과하는 우회도로가 개설되면 병목현상에 따른 교통체증현상의 해소는 물론 지역균형개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상주.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