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미-이라크전쟁으로 인한 중동지역 수출입 업체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4월 한달간 '특별 경영안정자금'지원에 나섰다.
지원대상은 포항소재 중소기업으로 중동지역 수출관련업체와 원자재 등을 수입.제조하는 중소제조업체 및 무역업체이다.
융자조건은 매출액 및 수출실적에 따라 업체당 2억원 이내로 1년거치 일시상환이며, 대출금리는 은행 일반대출금(변동)보다 3% 낮다.
융자 신청시 신청서와 공장등록증명원, 2002년도 중동지역 수출 및 원자재 등 수입실적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 또는 수출거래명세 등을 갖춰야 한다.
문의)포항시청 지역경제과 245-6242.
포항.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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