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월 경북 아파트 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달 첫째 주 경북의 아파트시장은 경주·구미·김천 등은 소폭 오름세를, 경산·포항·영천 등은 소폭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경북의 매매는 칠곡(1.02%)·경주(0.14%)·구미(0.09%)·김천(0.05%) 순으로 소폭 오름세를 보인 반면 고령(-0.66%)·경산(-0.41%)·영천(-0.24%)·포항(-0.03%) 등은 소폭 하락했다.

이밖의 문경·상주·안동·영주는 변동이 없었다.

평형대별로 36~40평형대가 2주간 0.76%로 가장 상승폭이 컸고, 50평형대 이상은 약세를 보였으며, 26~35평형대는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이같은 시세동향에 대해 부동산114는 최근 대구·경북권 지역 경제가 심각한 불황국면을 맞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시장도 이사철이 끝나고 비수기에 들어서면서 소강상태에 접어든 때문으로 분석하고, 당분간은 가격은 약보합세, 거래는 소강상태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황재성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