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공항에 계기착륙장치 설치 계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설교통부는 17일 지방공항의 활성화를 위해 대구공항의 계기착륙장치 설치가 바람직하다는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올해중 현지 측량조사를 거쳐 오는 2005년에는 계기착륙장치가 설치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건교부가 이날 한나라당 이해봉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공항은 국제공항으로 면모를 갖춰 국제선 항공기 운항편수를 유지하고 있는데다 운항편수 및 여객수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계기착륙시설을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건교부는 올해중 측량조사를 벌여 설치 가능성을 재확인한 뒤 내년에 설계와 장비를 구매, 2005년까지 계기착륙장치를 설치한다는 내용의 향후 추진계획도 마련했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