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가메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의회 교육환경위원회(신영호 위원장)는 17일 최근 이상 고온의 영향과 학교급식 확대 등으로 서울·경기 지역에서 잇따라 발생되고 있는 식중독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경산교육청 관내 5개교에 대한 현지 확인 조사를 실시했다.

의원들은 이날 학교 급식시설과 조리과정을 살펴본 후 학생들과 식사를 같이 하면서 급식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학부모를 만나 학교 급식의 문제점도 청취하고 향후 개선방안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다.

신 위원장은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식중독을 예방하고 양질의 농산물을 사용하고 메뉴도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