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립합창단의 정기연주회가 24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김명엽씨의 객원지휘로 '르네상스와 한국 합창의 만남'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윌리엄 버드의 '5성부 무반주 미사곡', 팔레스트리나의 '바빌론 강가에서', 몬테베르디의 '나를 죽게 내버려 두오' 등 16세기 모테트(성가곡), 마드리갈(연가) 등과우리나라 가곡, 민요 등을 연주한다.
객원지휘자 김씨는 연세대 교회음악과 교수이며 교회음악아카데미 원장, 서울바하합창단 지휘자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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