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권위 28일 북한인권 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김창국)는 21일 최근 김 위원장의 국회 답변으로 논란이된 북한 인권 문제와 관련, 오는 28일 전원위원회에서 이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명득 인권정책국장은 이날 김 위원장에게 공개 질의서를 전달하기 위해 인권위를 방문한 북한인권.탈북 관련 단체 관계자들에게 "인권위는 합의제 기구이기 때문에 전원위원회 논의를 거쳐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북한민주화네트워크 한기홍 대표, 피랍탈북인권시민연대 도희윤 사무총장, 숭의동지회 이준기 회장, 6.25 전쟁 납북인사 가족협의회 김성호 이사장 등은 이날 인권위를 방문, '인권위가 북한인권 문제를 소홀히 다루는 것은 중대한 직무유기가 아니냐'는 등을 묻는 질의서를 제출했다.

이들 단체 관계자들은 애초 김 위원장을 직접 만나 질의서를 전달할 예정이었지만 인권위측에서 회의중이라는 이유로 면담을 거절하자 인권위 위원장실 입구에서 이경우 비서실장에게 질의서를 전달한 뒤 강 국장을 만났다.

정치2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