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19.대구시설관리공단)이 제79회 동아수영대회 남자 일반부에서 2관왕에 올랐다.
김재환은 1일 제주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남일반 배영 200m에서 2분07초83의 대회신기록으로 1위로 골인했다.
김재환은 이로써 지난달 29일 개인혼영 400m 우승에 이어 2관왕이 됐다.
올해 대구 달성고를 졸업하고 입단한 김재환은 국내 수영 배영 부문의 기대주로 지난해 전국체전 남고부 배영 200m와 개인혼영 400m에서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3월 열린 코리아오픈수영대회에서도 김재환은 배영 200m에서 우승했다.김교성기자 kg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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