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6일 오전 경북대병원 1층 외래접수동에 '경북대병원 출장소'를 개점하고 영업을 시작했다. 지난 달 조흥은행이 철수한 장소에 새롭게 인테리어 공사를 해 출장소를 꾸몄다.
이로써 대구은행은 경북대병원을 비롯 동산의료원, 영남대병원, 파티마병원 등 대규모 종합병원에는 모두 입점해 영업하게 됐다.
경북대병원 출장소에는 ATM(현금자동입지급기).CD기를 3대씩 설치, 자동화기기 이용대기시간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대구은행은 밝혔다.
한편 이날 낮 열린 개점행사에는 김극년 대구은행장과 박성동 부행장 등 대구은행 임직원을 비롯 전수한 경북대병원장 및 김현기 사무국장 등이 참석, 개점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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