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0cc 미만 이륜차 무시험 면허 부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앞으로 배기량 50cc 미만의 이륜자동차의 경우 학과 및 장내기능교육만 이수하면 별도의 운전면허시험을 치르지 않고도 운전면허가 부여되는 등 운전면허 종별체계가 대폭 개선된다.

경찰청은 5일 운전면허 종류를 대형, 중형, 소형으로 단순, 체계화한 운전면허종별체계 개선안을 마련, 관련 도로교통법 개정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개선안에 따르면 사륜 자동차의 경우 현행 1종 대형은 대형으로, 1종 보통은 중형으로, 1종 소형과 2종 보통은 소형으로 각각 바뀐다.

중형 면허는 소형 면허를 6개월 이상 보유한 사람에게만 응시 자격을 주고 실기시험용 차종은 현행 1t트럭에서 4.5t 타이탄급으로 변경, 난이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 이륜자동차 운전면허의 경우 중형과 소형으로 세분화해 배기량 50cc미만이면서 최고속도가 25㎞이하로 운전하기 쉬운 장애인용 전동스쿠터, 모패드 등의 경우 운전면허 없이도 운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