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일대 건축공학과 동문회 기금 1억목표 사업 펼쳐
"이제 동문들이 학과 발전에 앞장서겠습니다".
경일대 건축공학과 동문회가 학과 개설 40주년을 맞아 발전기금 모금운동을 펼치는 등 모교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학과 발전기금 1억원을 목표로 현재 4천500만원을 약정받은 건축공학과 동창회(회장 진재근.사진)는 최근 '건축학부 40주년 기념 사업회'를 발족, 전임강사 이상 교수들이 학과 발전기금으로 1천만원, 동창회장인 진재근 (주)성원건설 대표가 1천만원, 이은혁 (주)보광건설 차기회장이 500만원을 약정했다.
또 40주년기념사업단 부회장단 70여명이 2천만원을 약정하는 등 현재 동문 80여명이 이 행사에 동참하고 있다.
기념사업회는 이 기금으로 재학생들의 취업과 장학사업을 위해 쓸 계획이며 '건축공학과 40년사' 발간, 동문초대전, 고교생대상 건축모형경진대회, 경일건축심포지엄 등의 사업을 펼친다.
또 여성 동문을 찾기 위해 여동문회를 발족시켜 여성 건축인의 결속을 다질 예정이다.
올해 학부제 개편과 함께 내년에 국내 대학에서는 처음으로 '인테리어 리모델링'전공을 신설할 경일대 건축학부는 지난 63년이후 5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서종철기자 kyo425@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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