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밤 잇단 차량 화재 방화 가능성 수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새벽 1시50분쯤 대구 신암4동 골목길에 주차돼 있던 최모(27)씨의 아반떼 승용차에서 불이 나 옆에 있던 태모(54)씨의 카렌스 승용차까지 일부 태운 후 20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인적 드문 새벽녘 골목길에서 불이 났고 자동차 안에 유리 파편이 흩어져 있는 점 등으로 미뤄 방화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수사 중이다.

이날 0시23분쯤엔 대구 월성동 월배비상활주로에 세워져 있던 그레이스 승합차에서 불이 나 자동차가 전소됐다.

경찰은 불이 난 승합차의 창문이 열려 있었던 점 등으로 미뤄 방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