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 대구경북지사(지사장 손창식)는 대체에너지시설 실용화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2003년도 대체에너지 시범보급사업에 20억7천5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올해 대체에너지 시범보급사업은 지난해보다 9억원 증가한 것으로 설비보조사업에 14억7천500만원, 각종 시범사업에 6억원을 투자한다.
또 지원대상도 태양열급탕 및 태양광발전시설 중심에서 풍력, 지열히트펌프 냉난방시설까지 확대했다.
설비보조 사업은 상용화가 완료된 태양광발전 시설(건물;5~10kW 및 주택; 3kW)과 지열냉난방시설(50RT 이내), 풍력발전시설(10kW 이내), 태양열급탕시설(100㎡이내)을 설치하는 건물에 대해 공사비의 70%까지 지원한다.
에너지관리공단 대구경북지사는 30일까지 공공시설, 학교, 사회복지시설, 민간주택 (태양광발전설비) 등을 대상으로 사업참여 신청을 받는다.
이춘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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