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은행 ELS 2호 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은행은 주가지수 연동(ELS) 채권 투자신탁 2호와 비과세 장기주식형 상품 등 다양한 시장선도형 투신상품을 내놨다.

19일부터 판매되고 있는 ELS 채권 투자신탁 2호는 금융회사 최초의 6개월짜리 투자상품으로, 코스피(KOSPI) 200 지수가 기준일 대비 20% 이상 오르면 최고 연 8%의 수익이 확정되고 주가지수가 기준일 대비 상승하지 않더라도 5%의 수익이 확정되며 기준가 대비 하락할 때도 원금보전이 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23일까지 한시판매한다.

21일부터 판매되는 비과세 장기주식형 상품은 1년이상 투자시 완전 비과세되는 상품으로 세법상 거주자는 국내·외국인을 막론하고 가입할 수 있고 1인당 최고 8천만원 한도 내에서 비과세 혜택이 부여된다.

이대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