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훤한 아침 가로등 켜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토요일 아침이었다.

시내 학원에 가는 버스를 타고 있었다.

그런데 오전8시가 넘었는데도 제일고교부터 서문시장까지 가로등이 환하게 켜져 있었다.

요즘은 새벽에도 날이 밝아 가로등 없이도 불편이 없는데 어떻게 아침이 다되도록 가로등이 켜져 있는지 의문이다.

대구시의 부채가 많다는 말을 뉴스를 통해서 자주 듣는다.

대구시민들의 세금으로 시정을 운영하면서 어이없게 시민의 돈을 낭비해서야 되겠는가.

대구시가 돈이 얼마나 많아서 아침에도 가로등을 켜는지 시 당국에 묻고 싶다.

앞으로 작은 것 하나라도 절약하는 대구시가 되길 바란다.

김인혁(대구시 내당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