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금은방 상습절도 여고생 넷 덜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부경찰서는 29일 ㄷ공고 2년 김모(17·송현동)양 등 여고생 4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학교 친구 사이인 이들은 금은방을 돌며 3차례에 걸쳐 팔찌 7개, 목걸이 2개 등 595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 중 2명은 손님을 가장해 팔찌·목걸이를 고른 뒤 휴대전화를 받는 척하며 금은방 주인의 주의를 산만하게 한 뒤 밖에서 망 보던 2명이 택시를 잡아 놓으면 보석을 챙겨 함께 달아났다고.

경찰은 여고생들이 훔쳐 온 귀금속을 사들인 혐의로 금은방 주인 3명도 입건해 수사 중이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