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거지 세분화 이의 심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일반주거지역을 1, 2, 3종으로 세분화하는 방안에 대해 접수되는 이의 신청에 대해서는 도시계획소위원회를 열어 심의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일반주거지역 세분화 공람 결과 2일 오후 현재 40여건의 이의신청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공람공고는 오는 6일 완료되며, 세분화 내역에 대해 6월 20일 이전까지 대구시의회 의견을 청취한 뒤 도시계획소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중 최종 결정고시할 계획이다.

이 때까지 결정고시가 되지 않은 지역은 15층 이하만 건축이 가능한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자동 분류된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