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립도서관이 최신 디지털 자료실을 설치, 20일 백상승 경주시장을 비롯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가졌다.
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설치한 디지털 자료실은 1층 기존 자료열람실을 소회의실로 옮기고 이곳에 영화감상, TV강의 시청, 위성방송청취, 어학연습, 멀티미디어 제작, 원문DB(석박사논문 등) 검색은 물론 출력까지 할 수 있다.
이무근 도서관장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정보화 시스템과 디지털 지료확충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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