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저수지 축조 농업기반公 연말까지 보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업기반공사 문경지사는 예산 419억원으로 문경읍 용연리에 350만t 규모의 문경저수지를 축조키로 하고 공사에 착수했다.

오는 2005년에 준공될 문경저수지는 한해 상습지역인 문경읍 당포리와 마성면 외어리 등 17개 이동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게 된다.

문경지사는 저수지 축조공사에 편입·수몰될 임야·논·밭 등 54만748㎡의 보상비(해당주민 220명) 61억원중 37억원은 오는 12월말까지 보상하고 나머지는 내년 2월에 보상할 계획이다.

문경지사는 문경저수지의 도로가 충북 단양과 연결돼 단양팔경과 연계한 관광권 개발 구상중이다.

문경·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