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여고-계명대 출신의 빙상 쇼트트랙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김소희(27·사진)가 한국 쇼트트랙 신임 여자대표팀 코치에 임명됐다.
빙상연맹은 지난 25일 회장단 회의를 열고 자격 정지된 이준호 현 여자대표팀 코치의 후임으로 김소희를 영입키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김소희는 94년 릴레함메르동계올림픽에서 1000m 동메달, 3000m 계주 금메달을 딴 스타플레이어로 계명대 졸업 후 선수생활을 끝내고 미국으로 유학, 스포츠마케팅을 공부했다.
2010년 동계올림픽 평창 유치 위원인 김소희는 현재 체코 프라하에서 대회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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